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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챤 베일(2)2009.09.20
- 미드 hung을 보면서(0)2009.07.23
- 아침이 나를 춥게 떨게 만드네(8)2009.02.22
- 내가 만난 그 사자는 1(2)2008.12.25
- 누들 로드 noodle road(8)2008.12.10
- 2008 11 22 슈퍼내추럴(0)2008.11.22
- 크리스마스(8)2008.11.11
- 연필 그림(4)2008.10.31
- 이딴 거 껌이나 붙여 gum on the junk(0)2008.10.31
- 나는 왜(10)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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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에 갔다가 비욘드라는 무가지에 등장하는 크리스챤 베일
오랫만에 직접 펜을 들고 그렸더니 뭐 항상 그렇지만 안닮은 듯
축소를 많이 했더니 선이 잘 안보이네요
볼이 빨간 베일은 홍인종
가을 남자
(읭?)
손풀기 용 이었습니다
- 일러스트
- 2009/07/23 05:15
HBO의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hung, 01x01을 보는데 주인공 남자, 좀 불쌍하다
이 블로그에서 나에게 미드나 영화란 그저 재료일 뿐 으허허허허!!
(사실 지금 이상한 비아그라등등 성인 스팸 트랙백이나 덧글이 달릴까 겁이 난다-hung 이라잖아!)
인물 닮은 건 둘째치고 표현에 관한 연구를 좀 하고 있는 중이다
아무리 생각...
- 일러스트
- 2009/02/22 11:32
아직도 가끔 잔인한 아침
울어야할지 화내야할지 모를 하루의 시작
깨어나면 현실의 공기가 날 감싸고 있고
밖은 냉기어린 대기와 함께 눈이 얇게 쌓여있고
그래도 괜찮아, 토닥토닥
그 사람이 있어 난 괜찮아, 안심해, 괜찮아... 하고
날 위로하며 시작하는, 창 바깥이 서늘한 아침
- 일러스트
- 2008/12/25 22:25
그 사자에게 없었던 것은
날카로운 발톱과 폭력적인 송곳니
그 사자에게 있던 것은
두툼한 발과 부드러운 갈기
그 순간 나에게 생겼던 건
갖고싶다는 감정
아, 나는 저 사자를 갖고 싶다
나는 저 사자를 가져야 한다
crush on the lion
- 드로잉들
- 2008/12/10 03:15
kbs의 다큐멘터리 누들로드를 본건, 국수를 좋아해서라기 보다는 윤상님의 음악이 너무 궁금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다큐를 보는 동안에는 음악보다는 국수가 어찌 그리 땡기는지요..! 아시아를 여행하고 싶은 이유중의 하나는 시장통에서 파는 하고 많은 국수요리 때문이에요. 국수, 국수. 국수!! 따뜻한 고기육수에 삼삼한 편육이 올려진 한 그릇. 미치겠네...
- 그림 일기
- 2008/11/22 18:34
시기가 많이 지난 딘의 멍한 아이어브타이거
만인의 미움을 받고 있는 윤리적인 루비
디씨 기타미국드라마갤러리(기미갤)에 그림 올리고
초등학생이 그린 그림이냐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요즘 저는 초딩 마인드로 살고있습니다.
이 병약해 보이는 소녀는
( 클릭하면 커집니다! )
다른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테스트로 시도 해 본 소녀에요
조만간 제대로된 걸로 올릴게요. 요런 낙서말구
요즘 그림 스타일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고여있는 물 웅덩이 같은 기분이라서요...
이리 저리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모델은 cry...
- 그림 일기
- 2008/10/31 22:12
GUM ON THE J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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